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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유인나가 목소리 연기로 깜짝 출연했다.
22일 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극본 한설희 연출 한상재) 8화에서는 병원에서 퇴원 하는 이승준(이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준은 의사로부터 마지막 진찰을 받았다. 달콤한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다. 이는 유인나로 라디오 DJ를 맡았을 만큼 꿀보이스를 자랑하는 그다.
승준이 "소름끼치게 좋은데?"라고 하자 윤서현(윤서현)이 "얼굴이고 몸이고 완전 유인나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승준은 의사가 신은 신발에 대해 얘기하며 "영애씨 사주면 좋겠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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