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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더블에스301이 오는 12월 9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0'(ETERNAL 0)와 '이터널 1'(ETERNAL 1)으로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이터널'(ETERNAL) 시리즈의 완결본으로 23일 소속사 더블에스301 공식 SNS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새 앨범 자켓 커버를 공개해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이터널 0'의 재킷 커버는 블랙 수트를 입은 더블에스30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거친 남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이터널 1' 앨범의 자켓 커버는 겨울 감성이 한껏 느껴지는 더블에스301 멤버들의 아련한 표정이 눈길을 끌며,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콘셉트의 이미지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8일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더블에스301은 오늘 새로운 콘셉트 사진과 앨범 발매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멤버 허영생이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직접 작사, 작곡한 2곡이 실릴 예정이다.
소속사 CI ENT 측은 "더블에스301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콘셉트를 달리한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이 나올 예정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들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니 오는 12월 9일 발매되는 미니앨범에 팬 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CI ENT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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