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바비 브라운이 23일 홀리데이 한정 컬렉션으로 ‘와인&초콜릿 컬렉션’을 출시한고 밝혔다.
오는 25일 출시될 와인&초콜릿 컬렉션은 다크 초콜릿과 레드 와인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컬렉션이다. 와인과 초콜릿은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는 특별한 오브제임과 동시에 2016 FW 시즌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트렌드 컬러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와인&초콜릿 컬렉션은 초콜릿과 와인 특유의 깊고 풍부한 색감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메인 제품인 초콜릿 아이 팔레트와 와인 아이 팔레트는 각 테마에 맞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네 가지 컬러 음영 아이 섀도와 인텐스 피그먼트 라이너로 구성됐다.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화려한 파티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시퀸 아이 섀도도 함께 출시됐다. 화려한 스파클링 펄을 함유해 눈매를 강조해준다. 로즈 골드, 골든 초콜릿, 실버 헤더, 프로세코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우아한 장미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이트닝 블러시와 럭스 립 칼라, 네일 폴리시가 함께 공개됐다.
바비 브라운 담당자는 “와인&초콜릿 컬렉션은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로 구성돼있다. 여기에 골드와 브라운 컬러의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더해져 연말 선물로도 좋은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와인&초콜릿 컬렉션. 사진 = 바비 브라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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