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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국민그룹 god가 '골든탬버린'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다.
23일 방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케이블채널 엠넷 새 예능 '골든탬버린' 첫 방송에 god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골든탬버린' 1회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god는 윤계상을 제외한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출연한다. 윤계상은 예정된 스케줄로 부득이 불참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4명의 멤버들은 망가짐을 불사하고, 모두 내려놓고 흥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각오다.
특히 '골든탬버린'에서 god의 깜짝 친구들도 출연할 예정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god의 이번 예능 출연은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갖는 첫 예능이다.
한편 '골든탬버린'은 'T4'라 불리는 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 4명의 탬버린 군단과 '흥부자' 스타들, 그들의 친구들까지 흥대결을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god.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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