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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자신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에 대해 밝혔다.
이시영은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디지털 화보영상을 촬영했다. 이날 이시영은 촬영 내내 러블리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깍듯한 태도로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에게 당당한 것"이라고 얘기했다.
또 이시영은 "매일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한다"라며 "복싱뿐만 아니라 줄넘기, 조깅, 최근에는 탁구에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영화 '오뉴월'(가제)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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