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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최세은] 가진동이 힘들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전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중국 시나연예는 마약 파문 이후 영화 '재견와성'으로 1년 만에 복귀한 중화권 배우 가진동이 과거 연인이었던 이육분에게 "참 좋은 사람"이라 언급했다고 23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가진동은 마약 파문 이후 1년 만에 영화 '재견와성'으로 재기하면서 제53회 금마장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르며 다시금 날개를 폈고, 최근 활동 중 언급되는 전 연인 이육분에 대해 그는 항상 "그녀는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짧게 답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진동은 같은 해 알게 된 이육분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가진동은 얼마 지나지 않아 성룡의 아들 배우 방조명과 함께 '마약 파문'을 일으켜 힘든 나날을 보냈고 그의 곁을 이육분이 지켜주었다. 그녀는 간간이 SNS에 팬들에게 가진동의 소식을 전해 주었지만 이후 두 사람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가진동. 사진 = 미로비젼 제공]
최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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