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고경표가 현실감 넘치는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경표는 지난 2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하기 위해 들린 빈 국제공항에서 심플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그는 카무플라주 패턴이 멋스러운 다운재킷에 베이지컬러 셔츠와 블랙컬러 조거팬츠를 입고, 스냅백을 매치해 현실감을 높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라운컬러 숄더백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고경표는 세령호에서 벌어진 우발적 살인 사건,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현수(류승롱)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의 7년 전 진실, 그리고 7년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 ‘7년의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경표. 사진 = 헤지스 액세서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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