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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미코스메틱이 '2016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산업통상 자원부, 한국 산업기술 평가원, 한국 산업기술 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내 313개 기관을 비롯해 바이오헬스, ICT 융합 등 총 472개 R&D 우수제품이 전시됐다.
아미코스메틱은 제주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제주엔의 영지버섯과 서리태 라인,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씨엘포(CL4/CLIV)의 려윤 라인,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비알티씨 (BRTC)의 원액앰플 등 제주에서 얻은 천연 성분을 담은 화장품을 선보였다.
특히 6가지 식물성 특허성분을 담아 피부 보습 및 피부 진정을 인정받은 비알티씨의 특허 성분인 블루피토컴플렉스(특허등록 제 10-1119337호)가 함유된 원액 앰플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미코스메틱 관계자에 따르면 “충북-제주 경제협력권 산업육성 사업을 수행하며 영지버섯 및 서리태의 생리활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적용한 제주엔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2016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참가는 자연주의 신소재 개발, 특허등록 등 아미코스메틱의 우수한 기술력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아 참여할 수 있었던 만큼 의미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2016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사진 = 아미코스메틱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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