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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앨리] 중국 배드민턴 선수 린단과 불륜설에 휩싸인 모델 겸 배우 자오야치가 기자회견과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했다.
22일 자오야치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자오야치는 울먹이며 '저의 행동으로 사회에 악영향을 미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제 경솔한 행동으로 제 가족들에게까지 큰 상처를 준 제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용서를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제 잘못을 뉘우칠 기회만 주세요. 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두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격려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자오야치는 자신의 웨이보에도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한편, 린단의 아내 시에싱팡은 불륜설이 보도된 다음 날 웨이보에 린단을 용서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 자오야치 웨이보 캡처]
최세은 eun108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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