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용인 김진성 기자] 삼성생명이 앨리사 토마스의 일시대체 외국선수로 섀니스 맥키니를 가승인 신청했다.
삼성생명 한치영 사무국장은 23일 KEB하나은행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방금 맥키니가 입국했다. WKBL에 가승인 신청을 했다. 곧 비자를 받으러 일본으로 떠난다"라고 밝혔다. 이변이 없는 한 맥키니는 26일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서 WKBL에 데뷔한다.
맥키니와 삼성생명과의 계약기간은 4주다. 맥키니는 WNBA 뉴욕 리버티, 유럽 무대에서 주로 활약한 빅맨이다. 삼성생명은 4주간 맥키니와 나타샤 하워드로 경기를 치른다. 다만, 23일 KEB하나은행과의 홈경기에는 하워드만 뛴다.
한편, 토마스는 17일 KDB생명전서 왼쪽 어깨에 부상했다.
[맥키니.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