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선우선이 태권도 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선우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우선은 학창 시절에 대해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MC들이 "예능에는 소질이 많았다던데"라고 묻자 "그림 그린다거나 이러면 친구들이 안 준다고 해도 돈 주고 사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선우선에게 "미술을 전공한거냐"고 물었고, 선우선은 "나중에는 태권도를 했다. 4단까지 땄다. 선수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선우선은 즉석에서 하이힐을 신은 채 태권도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