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잠실학생체 김진성 기자] SK 코트니 심스가 3경기만에 복귀했다.
SK 문경은 감독은 27일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심스가 100% 몸 상태라고 말했다. 어쨌든 오늘 경기는 출전한다"라고 말했다. 심스는 19일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서 허리에 부상했다. 이후 23일 삼성전, 25일 동부전에 결장했다.
SK는 심스 없이도 동부를 잡았다. 그러나 SK로선 심스가 꼭 필요하다. 전자랜드와 매치업이 맞지는 않지만, 전자랜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존재다. 국내선수들도 심스와의 호흡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다.
SK는 이날 2연승을 노린다. 일단 심스는 교체멤버로 대기한다.
[심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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