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늘(하이트진로)의 세계랭킹이 36위로 상승했다.
LPGA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JLPGA 최종전 리코컵 투어챔피언십서 9언더파 279타로 우승한 김하늘이 2.54점으로 36위에 올랐다. 지난주 41위서 5계단 올랐다.
상위권은 큰 변동이 없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12.42점),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8.31점), 전인지(하이트진로, 7.66점), 펑산산(중국, 7.06점), 김세영(미래에셋, 6.62점)이 1~6위를 지켰다. 다만, 박인비(KB금융그룹)는 6.23점으로 7위서 8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브룩 헨더슨(캐나다, 6.31점)이 7위에 올랐다.
장하나(BC카드, 6.20점)가 9위, 유소연(하나금융그룹, 6.20점)이 10위다. 내년 시즌부터 LPGA에 정식으로 참가하는 박성현(넵스, 5.88점)은 11위다.
[김하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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