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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넥센의 안방마님 박동원이 품절남이 된다.
박동원이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신부 신세라(27)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박동원의 예비 신부 신세라 양은 대학에서 법학과 범죄학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김대우(삼성)의 소개로 만나 2년 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김대우가 맡고, 강지광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박동원, 신세라 커플은 발리로 4박 6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고척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박동원 웨딩사진. 사진 = 넥센 히어로즈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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