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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 패널로 출연 중인 홍신애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3일 한 매체는 "요식업체 D사가 홍신애를 상대로 사기 혐의로 지난해 11월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장 속 내용에는 지난해 D사가 홍신애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을 의뢰했지만, 홍신애가 15종의 메뉴와 레시피를 자신이 창작한 메뉴인 것처럼 속여 금전적 피해를 입혔다고 전해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홍신애가 출연 중인 '수요미식회' 측은 마이데일리에 "현재 홍신애의 피소 건과 관련해 제작진이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밝혔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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