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내야수 신성현이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두산 베어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9차전에 앞서 외야수 조수행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신성현을 등록했다.
신성현은 올해 타율 .159 1홈런 7타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두산 이적 후에는 타율 .125 3타점에 그치고 있다.
[신성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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