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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방송인 허영지가 배우 유야아인을 닮은 헤어디자이너에게 호감을 보였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MBC '랭킹쇼 1,2,3'(이하 '랭킹쇼123')에서 김성주는 출연진들에게 헤어디자이너의 경력 순서로 줄을 세우라는 미션을 줬다.
이에 헤어디자이너들이 무대 위로 올라왔고, 허영자는 청담동 유아인이 등장하자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어 그의 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진짜 멋있으시네"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질투가 폭발한 지상렬은 "목소리가 원래 그러는 거냐?"라며 이선균을 연상케 하는 청담동 유아인의 성대모사를 했고, 허영지는 "진짜 안 어울리시다"라고 나무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랭킹쇼 1,2,3'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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