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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아쿠아맨’의 엠버 허드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가 결별했다.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미국 매체들은 6일(현지시간)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는 DC 히어로 무비 ‘아쿠아맨’ 촬영으로, 엘론 머스크 역시 비즈니스 때문에 바빴던 것으로 알려졌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이혼했으며, 엘론 머스크도 전 부인과 헤어진 이후 엠버 허드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지난 4월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사진을 올리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AFP/BB NEWS, 인스타그램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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