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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다둥이 아빠 가수 박지헌이 한 달 쌀 소비량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가수 V.O.S 멤버 박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박지헌에 "지난 6월에 여섯째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연예계 최고 다둥이 아빠가 됐다. 이제 몇 개월 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지헌은 "이제 4개월이다. 아들, 아들, 아들, 딸, 딸이다. 여섯째는 딸일 거 같다. 연애할 때 아내 소원이 아이 5명을 낳는 거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성대현은 박지헌이 "이런 얘기를 들었다. 한 달에 쌀을 30kg을 먹는다더라. 힘들지 않냐"라고 물었고, 박지헌은 "적게 먹을 때 30kg이고, 많이 먹으면 40kg도 먹는다"라고 답해 경악케 했다.
특히 박지헌은 "집안일도 끝이 없다. 집에서 앉아서 쉬는 건 사치다. 손님이 놀러와도 손님도 바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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