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선동열호'가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예비 엔트리는 오는 28일 확정될 예정이다.
KBO는 10일 오는 11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서 선동열 감독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이번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는 투수 코치에 이강철 두산 베어스 코치, 외야 및 주루 코치에 이종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선임됐다. 또한 내야 및 작전 코치에 유지현 LG 트윈스 코치, 투수 코치에 정민철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배터리 코치에 진갑용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가 이름을 올렸다. 타격코치로 임명된 김재현 SPOTV 해설위원 등 총 6명이 선임됐다.
선동열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는 28일 KBO에서 첫 회의를 열고,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한 42명의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대회 예비 엔트리를 확정할 예정이다.
▲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명단
감독 : 선동열
투수 코치 : 이강철(두산 베어스 코치)
외야 및 주루 코치 : 이종범(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내야 및 작전 코치 : 유지현(LG 트윈스 코치)
투수 코치 : 정민철(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배터리 코치 : 진갑용(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
타격 코치 : 김재현(SPOTV 해설위원)
[이종범(좌)-정민철(우) 코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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