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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은지원이 영화 제목 이어 말하기 게임서 19금 단어들을 남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4'에서는 출연진들의 영화 제목 이어 말하기 게임이 그려졌다.
이날 바나나 5개를 먼저 모아 50만 동을 쟁취하기 위해 YB팀과 OB팀이 대결에 나섰고, 마지막 영화 퀴즈 3 종목 '제목 이어 말하기' 게임을 시작했다.
이에 은지원은 피디에 "이어 말하기가 뭐냐"라고 물었고, 피디는 "제목을 이어서 말하면 되는 게임이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YB팀이 도전했고, 안재현은 "아이"로 시작하는 영화 제목에 "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OB팀 은지원은 "음란"이라고 시작한 문제에 "마귀"라고 답해 폭소케 했고, 조규현은 은지원에 "형, 음란마귀 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피디에 "음란마귀 있으면?"이라며 억지를 부렸고, 조규현은 은지원에 "솔직히 '음란서생'아니냐"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또 은지원은 두 번째 기회에서 "러브" 뒤에 잇는 영화 제목을 "러브호텔"이라고 답해 초토화시켰고, 강호동은 "외로워서 그렇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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