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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톰 크루즈가 최근 ‘미션 임파서블6’ 촬영 도중 부상을 입은 가운데 촬영이 4개월 연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매체 더 선은 15일(현지시간) “부상은 처음에 두려워했던 것보다 더 나빠졌다. 톰 크루즈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회복하는데 몇 달이 필요하다. 촬영을 연기할 수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톰 크루즈는 건물 옥상 위를 뛰어 다른 건물에 착지하는 과정에서 벽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그는 다리를 절룩이는 모습을 보이다 결국 주저 앉았다.
더 선은 두 개의 발목뼈가 부러졌으며, 톰 크루즈는 미국으로 돌아가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내년 7월 27일 개봉 예정이었던 ‘미션 임파서블6’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6’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액션 연기를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맨’ 헨리 카빌은 톰 크루즈의 오른팔 역으로 등장한다. 두 배우가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사진 제공 = 마이데일리 DB, TMZ MEGA 동영상 캡처, 텔레그라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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