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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마동석과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에서 통쾌한 액션을 예고했다.
'범죄도시' 측은 16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주역 마동석과 윤계상의 강렬한 열연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마동석은 범죄 현장을 단박에 제압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번 영화에서 어떤 스타일의 액션을 펼쳐 보일지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극 중 괴물 형사로 활약을 펼친다. 나쁜 놈들을 한방에 때려잡는 인물.
윤계상의 모습 또한 파격적이다. 괴물 형사 마동석을 긴장시키는 범죄 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으로 돌아왔다. 이제껏 본적 없는 악독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은 조직 보스로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신스틸러 배우 조재윤과 최귀화의 모습까지 공개, 네 남자가 역대급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범죄도시'는 범죄 액션물이다. 지난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실화를 영화화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키위미디어그룹]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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