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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 측이 가수 겸 배우 수영의 해외 촬영 현장 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지난 6월 괌에서 찍힌 사진으로 화보를 방불케 하는 수영의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릴 드라마.
수영은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 김갑수(이신모)의 딸이자 주인공 이루리 역을 맡아 대중의 관심을 이끌 예정.
드라마 '내 생애 봄날'(2014) 이후 3년 만에 MBC 안방극장을 다시 찾은 수영에게 제작진이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해외촬영을 마치고 본격 국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밥상 차리는 남자'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후속으로 9월 2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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