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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워너원 멤버 옹성우와 황민현이 엠넷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호흡을 맞춘다.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마이데일리에 "옹성우와 황민현이 17일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한편 옹성우와 황민현이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추는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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