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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마이데일리에 소녀시대의 재계약과 관련 "재계약 진행 중이다"며 "이미 대부분의 멤버가 재계약을 마쳤고, 일부 멤버와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2007년 8월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K팝을 대표하는 한류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10주년 기념 앨범 'Holiday Night'를 발표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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