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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AOA 전 멤버 초아가 탈퇴 40여일 만에 근황을 밝혔다.
초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고3화이팅 #수능대박! #힘내세요 #그림바이원빈"이라고 적고 그림 한 장을 올렸다.
초아가 친필로 적은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남은 기간 동안 건강, 시간 관리 잘하시구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화이팅"이라는 수험생 팬들을 향한 메시지다.
앞서 초아는 지난 6월 30일 FNC엔터테인먼트에서 AOA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이어 하루 뒤인 7월 1일 사전에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팬들과 만나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이번 근황은 7월 1일 팬사인회 이후 46일 만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초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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