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로니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kt의 경기 1-1 동점이던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서 kt 김재윤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때린뒤 기뻐하고 있다.
LG는 이날 승리로 55승 49패 1무를 마크, 4위 자리를 지켰다. 최하위 kt는 35승 72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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