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집밥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전북 전주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밥동무 강다니엘과 박지훈에게 규동형제는 "지금 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두 사람은 "11명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밥은 늘 배달음식만 먹고 있다. 그래서 '한끼줍쇼'에 나온 게 너무 좋다. 집밥이 먹고 싶다"고 고백해 규동형제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