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장산범'(감독 허정 배급 NEW)이 박스오피스 4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개봉한 영화 '장산범'은 12만 2,061명(누적 관객수 13만 2,198명)을 동원했다. 이는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 이어 4위의 기록이다.
'장산범'의 개봉으로 공포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한 계단 하락해 5위에 그쳤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이날 5만 7,323명(누적 150만 1,661명)을 동원했다.
한편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NEW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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