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kt 윤석민이 시즌 14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윤석민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10으로 뒤진 8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두산 이현승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129km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30m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14호.
kt는 8회말 현재 4-10으로 뒤졌다.
[윤석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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