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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일본에서 활동 중인 슈가 출신 아유미가 11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MBN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아유미가 '비행소녀'에 출연한다"며 "도쿄 집 등 일본 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행소녀'는 비혼녀의 싱글 라이프를 담아내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유미 외 조미령, 최여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는 내달 초 첫방송 될 계획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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