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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걸그룹 라붐이 '더 유닛' 출연을 고심 중이다.
라붐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더 유닛' 출연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게 없다"며 "스케줄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라붐은 지난 2014년 데뷔한 그룹으로, 지난 4월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더 유닛'은 앨범 발매, 뮤직비디오 제작, 방송 활동 경력 등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아이돌 재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첫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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