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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전소민이 케이블채널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극본 이인혜 연출 정윤수) 1회에 깜짝 출연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극중 전소민은 '우리집이 달라졌어요' 토크쇼 진행자로 등장해 가구 디자이너 이라희(엄현경)를 초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전소민은 '싱글와이프' 남자 주인공 민홍 역을 맡은 배우 성혁의 부탁으로 이번 카메오 출연을 결심했다.
'싱글와이프' 제작진은 "전소민은 촬영 당일 현장에 일찍 도착해 상대 배우 엄현경과 합을 맞춰보는 등 짧은 촬영 장면 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촬영을 마쳐 스텝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싱글와이프'는 재벌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주인공 이라희가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로맨틱 드라마다.
'싱글와이프'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드라맥스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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