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김태형 감독이 퇴원한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23일 "김태형 감독이 오늘(23일) 퇴원한 뒤 24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3경기 동안 선수단을 이끌지 못했다. 19일 kt전이 끝난 후 심한 복통을 호소했고, 대장게실염 진단을 받았다. 결국 중앙대병원에 입원했고 선수단은 한용덕 수석코치가 지휘했다.
자리를 비우는 기간은 이날로 끝날 듯 하다. 두산 관계자는 "CT 촬영을 한 결과 상태가 호전됐다"며 "오늘(23월) 퇴원 수속을 밟는다. 내일(24일) 선수단에 합류할 에정이다"라고 전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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