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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에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아나운서 서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예비신부 서현진에 "사귀자는 말을 누가 했냐"라고 물었고, 서현진은 "난 솔직한 편이다. 내가 먼저 좋다고 했다. 그랬더니 본인이 사귀자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김원희는 "첫 키스는 언제 했냐"라고 물었고, 서현진은 "5번째 만남 때? 근데 5번째 만날 때까지도 손을 안 잡더라. 그래서 '다음에 만날 때 뽀뽀하는 건가요?'라고 먼저 물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성대현은 "세다"라며 감탄했고, 서현진은 "사실 '내일 뽀뽀할 거예요'라고 말했다"라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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