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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가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 점유율 10.3%로 1위를 기록했다.
'품위있는 그녀' 후속으로 25일 첫 방송된 '청춘시대2'는 시즌1이 방송 첫 주에 기록한 화제성 지수 대비 70% 높은 관심을 받았다.
2위부터 4위까지는 모두 토일드라마가 이름을 올려, 주말 드라마의 인기 상승을 확인할 수 있다.
자체 최고 기록으로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2위, 케이블채널 tvN '구해줘'는 전주 대비 1계단 하락한 3위, 3계단 오른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이 4위로 집계됐다.
KBS 2TV '학교2017', MBC '왕은 사랑한다' tvN '하백의 신부' KBS 2TV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MBC '죽어야 사는 남자' SBS '언니는 살아있다' 등이 5위부터 10위까지 차례로 올랐다.
한편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1일부터 2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6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28일 발표한 결과다.
[사진 = JT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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