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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래원이 서지혜의 대학교 졸업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드라마 ‘흑기사’의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세 배우의 데뷔 시절이 공개됐다. 9세 신세경은 어린 시절 역시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19세 김래원은 꽃미남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등장한 사진이 서지혜의 대학교 졸업사진. 서지혜는 “메이크업을 안 했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김래원은 “학교 다니기 힘들었겠다”고 평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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