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 클럽에서는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송인 김일중의 진행 아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와 방탄소년단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2018년에는 빌보드 200 차트 1위와 빌보드 핫100 차트 톱텐 진입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고 싶다"라며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