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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갑수가 좌안 망막박리 수술을 받는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갑수는 최근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아 이번 주 중 수술 예정이다.
김갑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더블 캐스팅된 배우 최명경이 김갑수의 분량까지 소화할 예정이다. 김갑수는 회복 후 2018년 2월께 합류할 전망이다.
MBC 주말극 '밥상 차리는 남자'는 김갑수의 촬영 분량이 확보된 상황이라 방송에는 큰 차질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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