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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연예가중계' 마크 해밀이 '스타워즈'의 의미와 소중함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배우들을 만나러 일본 도쿄에 간 기욤 패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크 해밀은 "'라스트 제다이'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쏙 들 것"이라고 단언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다.
마크 해밀은 루크 스카이워커 캐릭터의 인기 비결에 대해 "기존의 등장인물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장 친숙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신체적으로도 그렇게 무시무시하지 않다. 관객들에게 용기를 준다"라고 말했다.
마크 해밀에게 '스타워즈'의 의미를 묻자 "내게 많은 것을 줬다. 브로드웨이에서도 일할 수 있었다. 내가 '스타워즈'에 다시 일하게 될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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