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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워너원 박우진이 충격적인 비주얼로 멤버들을 웃겼다.
15일 밤 방송된 Mnet '워너원고: 제로 베이스'(WANNAONE GO : ZERO BASE) 6화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의 웃음 참기 대결 2탄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환은 멤버들에 "뒤에서 분장하고 웃음 참는 대결을 하자. 내가 저번 주에 안 웃겼다"라며 명예회복을 위해 재도전에 나섰고, 상의탈의를 한 채 앞치마와 겨울 모자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지성, 박지훈, 강다니엘이 도전했지만 멤버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고, 마지막 주자로 박우진이 출전했다.
이에 윤지성은 "시즌1 때 저분이 아주 강력했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고, 루돌프 옷을 입은 박우진은 엽기 표정을 지으며 라바콘을 신고 등장해 폭소케 했다.
[사진 = 엠넷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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