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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타이푼이 멤버 솔비가 합류해 컴백한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솔비는 타이푼의 다른 멤버 우재, 지환과 함께 컴백 앨범을 준비 중이다. 2018년 1, 2월께 컴백할 계획이다.
솔비는 2006년 타이푼으로 데뷔한 뒤 2008년까지 활동하다 이후 솔로 및 예능 등의 활동에 주력해왔다. 타이푼은 솔비가 떠난 후 여러 멤버들이 투입돼 활동했으나, 2010년 이후에는 앨범을 내지 않았다. 솔비의 합류로 8년 만에 새 앨범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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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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