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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모델 장윤주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장윤주는 최근 패션지 싱글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멕시코에서 촬영이 진행, 장윤주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화보로 의미를 더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20년차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몸에 딱 붙는 바디수트, 사이하이부츠 등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 아이템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거친 아스팔트를 화려한 런웨이로 만들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장윤주는 tvN 예능 '신혼일기2' 로 딸과 함께 단란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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