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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샤이니 종현의 죽음을 애도했다.
그는 19일 트위터에 “종현의 비보에 침통한 슬픔을 표한다. 종현은 내게 오직 밝은 면만 보여줬고, 나는 그런 점을 사랑했다. 그는 내게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라고 추모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지난 3월 12일 'SHINee WORLD 2017~FIVE~' 도쿄 공연장을 찾아 종현을 비롯해 민호, 태민, 키, 온유와 기념 사진을 찍은 바 있다.
앞서 ‘너의 이름은.’ 한국 개봉 당시 종현이 진행하는 MBC FM4U '푸른밤 종현입니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19일 정오부터 지하1층 3호실에서 종현을 사랑한 팬들의 조문도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샤이니 일본 공식 SNS, 신카이 마코토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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