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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트로트 히트곡 '곤드레 만드레' 작곡가 이승한이 트로트 신예 진달래의 음반 프로듀싱에 나선다.
Tstar엔터테인먼트(대표 이승한)와 한 식구가 된 진달래는 어려서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릴 만큼 타고난 음악성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진달래는 울릉도에서 태어나 강원도 정선에서 학창시절을 보내 정선아리랑을 가깝게 접했으며 뛰어난 음색으로 고3 때 노래실력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문화마을 들소리 국악공연단에 입단했다. 또 정선아리랑 홍보대사까지 맡는 등 각종 가요제의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강원지역에서는 이미 유명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가수이다.
소속사 측은 "강원도 정선 5일장에서 노래하는 진달래의 노래 실력에 반해, 작곡가 이승한의 러브콜로 함께 하게 되었다"며 "진달래는 꿈을 이루기위해 작곡가의 손을 잡았고 지역에서 중앙무대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라고 밝혔다.
진달래의 데뷔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승한 작곡가가 진달래를 위해 준비한 타이틀곡 '아리아리'는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녹음을 앞두고 있다.
진달래는 오는 20일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방송 출연한다.
[사진 = Tstar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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