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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나의 외사친'이 3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19일 오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나의 외사친'이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오는 31일에는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외사친'의 후속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작된 것이 없다. 시즌2 제작도 미정이다"고 전했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하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였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개그맨 이수근 부자, 배우 오연수, 윤종신, 국회의원 심상정 등이 출연했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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