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9일 오후 서울 반포동 새빛섬에서 진행된 '2017 대한축구협회(KFA) 시상식'에서 올해의 베스트골상을 수상한 이승우를 대신해 형 이승준(오른쪽)이 대리수상을 하고 있다. 이승우는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의 골로 베스트골을 수상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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