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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EXO의 새 앨범 발매가 연기됐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EX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겨울 스페셜 앨범 '유니버스(Universe)' 발매를 26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유니버스'는 오는 21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SM은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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