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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故 종현, 故 최서인을 애도하며 예정돼 있던 기자간담회를 취소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각 언론사에 "23일 오후 3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비투비 네 번째 단독콘서트 '2017 BTOB TIME~우리들의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 일정이 취소됐다"고 알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안타까운 연예계의 비보로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아티스트 종현 님과 개그우먼 최서인 님께 깊은 조의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기자간담회는 취소됐으나, 본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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